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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c 2019-10-09 05:56:47 2019-10-09 오전 06: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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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대학교를 자랑하지 않을 수가 없네요. 

부천대학교 간호학과 강지영 교수님과 학생 86명이 2019년10월8일 심장박물관에서 해부학 실습을 하였는데

그들의 수업 분위기나 열정 태도 말씨 행동에 이르기까지 참 좋았습니다. 

아침 10시에 오전팀 44명의 강의를 시작하기로 했는데 9시30분에 거의 모든 학생이 도착하여 출석을 체크하고 있었습니다. 

김순옥 간호부장, 한윤희 팀장, 오유정 사원, 서정욱 교수는 강지영 교수님을 도와 열심히 설명하고 학생들의 수업을 도왔습니다. 

오후 3시부터 오후팀 42명의 실습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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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명의 학생을 오전 오후로 나누어 진행하였습니다. 오전에 실습한 44명 학생들과 강지영 교수, 김순옥 부장, 서정욱 교수 기념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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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에 실습한 42명과 교수님의 기념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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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영 교수님의 강의 소개와 학생들의 열정적인 분위기. 우선 스마트폰으로 QR 코드 인식하는 방법을 설명하여 준비했습니다. 대부분의 강의가 동영상으로 제작되어 QR 코드로 인식하여 기록하고 실행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NAVER 스마트렌즈로 촬영하여 NAVER Blog 와 YouTube 에 올린 동영상을 볼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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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을 이해하는 것으로는 부족합니다. 심장을 공부하는 목적은 환자와 가족에게 설명하기 위한 것입니다. 따라서 자신의 지식을 다른 사람에게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해한 내용을 친구에게 설명해보고 친구와 대화하는 방식으로 함께 공부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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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여명의 학생을 2 팀으로 나누어 한팀은 강지영 교수님 지도로 심장 해부학 실습을 하였습니다.

6명이 한조가 되어 22명이 실습을 하고 있습니다. 

부검 심장과 3d print 심장, 교육자료 패널, 설명 책자 그리고 동영상으로 공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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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끼리 서로 가르치며 공부하는 모습. 남학생이 조교처럼 보이지만 같은 학생중의 한명입니다.  부검 심장과 3d print 심장, 스마트폰 동영상을 번갈아 보며 토의식으로 실습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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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는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서정욱 교수. 학생들 정말 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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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이 있어야 추가 설명을 하였습니다. 쪽집게 과외처럼 집게(포셉스, forceps)로 구체적으로 지적하며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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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심장을 이용한 실습은 대학생 이후의 과정에서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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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지 20명은 심장박물관 견학 실습을 하였습니다.

심장학의 선구자 5분에 대한 소개. 우리 심장 지식의 역사를 돌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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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이 무엇입니까?" 라는 질문을 받으면 어떻게 대답하겠습니까?

여러분의 대답은 그 다음 대화로 이어지도록 준비되어야 합니다. 당신만의 특별한 생각을 말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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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들에게는 심장 VR 체험이 단연 인기였습니다. 모든 학생이 할 시간이 부족했지만 학생들이 빨리 적응해서 많은 학생들이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학생이 보는 영상이 스크린에 비춰지기 때문에 경험을 공유할 수 잇었습니다. 그렇지만 화면으로 보는 것과  HMD(Head mounting device) 를 사용하는 것이 참 달랐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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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직접 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어지는 실습은 다시 3개 팀으로 나누어 병원 소개 실습을 하였습니다. 김순옥 간호부장님과 수간호사의 안내로 메디플렉스 세종병원을 소개하는 실습을 하였습니다. 

병원 소개 사진은 다음에 추가하겠습니다. 

 

한윤희 팀장, 강지영 교수, 김순옥 부장 모두 대단하십니다. 처음 시행한 프로그램인데 준비와 운영이 완벽했어요. 

 

강지영 교수와 김순옥 간호부장, 한윤희 팀장, 서정욱 교수 모두 20 명씩 4차례 강의를 하고 실습 질문을 받고 하느라 목이 쉴 정도였지만 참 보람이 큰 하루였습니다. 

무엇보다 학생들의 젊음과 열정을 느낄 수 있었고 심장과 함께 지식을 나누는 것이 행복했습니다. 그들과 함께 하는 우리 조국 대한민국의 미래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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